오민재
부디 이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기를 이곳에서 다시 외쳐봅니다. 민주주의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2026.06.04
김민준
민주주의를 향한 수많은 희생의 무게들을 자꾸만 되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현대사 속의 박종철 열사의 이름만 듣고 자란 세대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며 박종철 열사의 희생에 계속 응답해야 하는 책임을 느끼곤 합니다.
2026.06.04
김민준
1987년 그날의 함성이 오늘도 울립니다. 우리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민주주의는 계속됩니다.
2026.06.04
조현서
해마다? 그날은 시리도록 추웠던 것 같다. 올해도 그랬고, 그래서 아마도 기억은 그렇게 슬픔을 촘촘히 완성해 가는 것 같다. 이제는 시리도록 추운 겨울에도 그 기억을 가슴 따뜻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한남동을 바라보면 어떻게 정의가 강물처럼 도도히 흘러가는 공동체를 만들어가야 할지 알 것도 같다.
2026.06.04
임서윤
지금은 당연했던 것이 당연하지 않았던 그때... 미안합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2026.06.04
조현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결코 원래부터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2026.06.04
김민준
하늘에서 내려보고 계신 당신에게 우리는 부끄럽습니다. 내란이라는 통탄할 상황에서 군부독재의 망령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87년 민주 승리 이후 지금까지 우리는 무얼 했을까요? 피로한 열사들에게 부끄러울 뿐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2026.06.04
강나은
박종철 열사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4
정우진
박종철 열사, 당신 덕분에 이 나라가 정신 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2026.06.04
박지호
그날의 외침을 기억하며, 지금 이 순간에도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모든 이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전합니다. 우리가 함께라면 두렵지 않습니다.
2026.06.04
조현서
1987년 그날의 함성이 오늘도 울립니다. 우리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민주주의는 계속됩니다.
2026.06.04
이서연
민주주의와 박종철열사를 기억합니다.
2026.06.04
이서연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이 곧 저항입니다.
2026.06.04
조현서
박종철 열사, 당신 덕분에 이 나라가 정신 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바랍니다.
2026.06.04
정우진
오늘도 함께 기억합니다.
2026.06.04
강나은
부디 이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기를 이곳에서 다시 외쳐봅니다. 민주주의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입니다.
2026.06.04
한지민
민주주의를 향한 수많은 희생의 무게들을 자꾸만 되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현대사 속의 박종철 열사의 이름만 듣고 자란 세대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며 박종철 열사의 희생에 계속 응답해야 하는 책임을 느끼곤 합니다.
2026.06.04
박지호
박종철 열사의 희생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4
윤도현
6월 민주항쟁의 정신을 이어받아 더 나은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박종철 열사님, 당신의 희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2026.06.04
박가윤 🇰🇷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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